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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릿문화의 아이콘을 만드는 아티스트 GRAFFLEX

By On 2020/05/13

 스트릿문화의 아이콘을 만드는 아티스트 GRAFFLEX주변의 다양한 사물들이나 현상들의 이미지를 단순화 시켜서 아이콘으로 만들고, 그것들이 서로 만나고, 부딪히고 부서지면서 만들어지는 균형감에서 미학을 찾아내고 있는 아티스트 GRAFFELX를 언플러그드바바에서 만나보았다.Q. 안녕하세요! 작가님의 소개와 독자분들에게 인사말씀…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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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진에게 찍혔을 때> 시리즈의 웹드요정! 배우 박이현

By On 2020/04/25

<일진에게 찍혔을 때> 시리즈의 웹드요정! 배우 박이현현재 웹드라마 <일진에게 찍혔을 때2>에서 쿨한 10대 ‘류설’ 역을 맡아 화제가 된 배우 박이현! 눈빛이 항상 기억에 오래 남는 배우가 되고 싶은 배우 박이현을 언플러그드바바에서 만나보았다! Q.…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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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친 청춘들의 이야기 영화 <비행>의 배우 홍근택과의 인터뷰!

By On 2020/03/17

 거친 청춘들의 이야기 영화 <비행>의 배우 홍근택과의 인터뷰!영화 <비행>에서 정착에 목숨을 건 ‘근수’역의 배우 홍근택. 신인답지 않은 내공의 연기력으로 관객들을 주목하게 만드는 그를 언플러그드바바에서 만나보았다.Q. 언플러그드바바 독자분들께 소개와 인사 말씀 부탁드립니다.A. 안녕하세요.…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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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設) ‘이야기를 들려주는 밴드’ 뮤지션 밴드 SURL(설)과의 인터뷰

By On 2020/03/10

설(設) ‘이야기를 들려주는 밴드’ 뮤지션 밴드 SURL(설)과의 인터뷰그들만의 풋풋한 노래로 그들의 이야기를 전하는 설. 매력적인 음색을 통해 브리티시 록, 블루스를 기반으로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그들만의 이야기를 언플러그드바바에서 만나보았다.Q. 안녕하세요. 언플러그드바바 독자분들께 멤버분들의 소개와…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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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드라마에 열광하던 <사랑의 불시착>의 ‘김주먹’, 배우 유수빈 인터뷰!

By On 2020/03/03

남한드라마에 열광하던 <사랑의 불시착>의 ‘김주먹’, 배우 유수빈 인터뷰!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서 남한드라마를 사랑한 ‘김주먹’으로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유수빈! 종영 후에도 인기를 실감하듯 바쁘게 지내고 있는 그를 언플러그드바바 인터뷰에서 만나보았다.Q. 안녕하세요. 언플러그드바바 독자분들께 소개와 인사 말씀 부탁드립니다.A. 반갑습니다.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서 ‘김주먹’역을 맡아서 연기했던 배우 유수빈입니다. 열심히 인터뷰 진행해 볼게요! 재밌게 읽어주세요. 감사합니다! (미소) Q. 배우의 꿈을 가지시게 된 계기가 궁금합니다.A. 어렸을 때부터 사람들 앞에서 춤추고 노래하는 걸 좋아했어요. 그래서 뭔가 표현하는 방향으로 생각하게 되었어요. 어렸을 때 국어책에 있는 대사들이나 글들을 남들 앞에서 발표하는 걸 좋아했던 것 같아요. 그런 상황들은 보통의 아이들은 쑥스러워 하잖아요. 그냥 읽는 게 아니라 뭔가 표현하면서 읽는 걸 재밌게 느꼈던 거 같아요.…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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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현답게 시작한 영화 <영화로운 나날>

By On 2019/12/13

아현답게 시작한 영화 <영화로운 나날>!모델이자 배우 김아현이 충무로에 첫 발을 내딛었다. 연기는 물론 매력적인 마스크로 주목받기 시작한 그녀의 영화 <영화로운 나날>로 관객들과 첫 만남을 가지는 배우 김아현을 언플러그드바바에서 만나보았다.Q. <영화로운 나날>의 연출도…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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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보적 연기력으로 영화제와 관객들이 사랑하는 배우 천우희! 영화 <버티고>

By On 2019/10/15

독보적 연기력으로 영화제와 관객들이 사랑하는 배우 천우희! 영화 <버티고>영화 <한공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손님>, <곡성>, <우상>과 드라마 <아르곤>, 최근 인기리에 종영된 <멜로가 체질>까지 다양한 작품으로 다채로운 연기를 선보이며 독보적인 필모그래피를 쌓고 있는 배우, 천우희. ‘믿고 보는 배우’로 등극한 그녀가 영화 <버티고>에서 인생 캐릭터를 연기했다. 또 다른 얼굴로 분하여 섬세한 감성 연기를 펼친 배우 천우희를 언플러그드바바에서 만나보았다. Q. 부산 국제 영화제에 초청받아서 갔다 왔는데 소감은?A. 영화 <카트> 이후에 5년만에 초청을 받았어요. 그 기운을 느끼고 싶기도 했었고, 떨리기도 했었습니다. 아무래도 관객분들을 직접 뵐 수 있으니까 기운을 직접적으로 받아서 좋았던 것 같아요.Q. 천우희씨 작품이 연달아 대중들을 찾아오면서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버티고>의 ‘서영’을 연기하기 어렵진 않았나?A. 연기하기 쉽지 않은 역할이었습니다. 우연히 올해 많은 작품을 통해 새로운 모습들을 보여드리고 있는데, <우상>은 2년전에 촬영했고, <버티고>도 작년에 촬영을 했었습니다. 나름의 장단점이 있는데, 몇 년 동안 했던 것들이 한번에 보여지는 게 아쉽기도 하면서 한편으로는 결이 다른 작품과 캐릭터를 보여줄 수 있어서 좋기도 해요. ‘서영’이 쉽진 않지만 어려운 연기라고 해서 더 힘들고 덜 힘들고 그런건 없는 것 같아요. Q. 작품이 한번에 나오면서 스스로 변화된 모습이 있었나?A. 종합선물세트 같은 느낌이에요. 2년 동안의 모습을 한번에 볼 수 있는? (미소) 제가 스스로 어떻게 바뀌어 오는지 볼 수 있는 것 같고 작품을 보면 그때의 마음가짐이나 그런 것들이 생각이 나기도 합니다. 조금이나마 성장을 했구나. 단단해 졌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Q. 어떤 점에 성장한 것 같나?A. 작품을 대하는 자세에서 여유가 생긴 것 같아요. <우상>…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