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wsing Tag

추천영화

카센타_티저포스터A
movie

<카센타> 박용우, 조은지의 명품 케미! 네이버 V앱으로 실시간 확인하자!

By On 2019/11/11

<카센타> 박용우, 조은지의 명품 케미! 네이버 V앱으로 실시간 확인하자!<카센타>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와 궁금증 바로 해결! 11월 13일(수) 오후 2시 네이버 V라이브 진행 확정!<카센타>는 파리 날리는 국도변 카센타를 운영하고 있는 재구와 순영이 펑크… Read More

m_poster
movie

소울의 여왕 아레사 프랭클린의 전설적 가스펠 녹음 실황! <어메이징 그레이스>

By On 2019/11/11

 소울의 여왕 아레사 프랭클린의 전설적인 가스펠 앨범 ‘어메이징 그레이스’의 녹음 실황을 담은 영화 <어메이징 그레이스>오는 11월 28일 개봉하는 영화 <어메이징 그레이스>는 1972년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뉴템플미셔너리 교회에서 진행된 당시 최고의 가수 아레사 프랭클린의… Read More

KakaoTalk_20191106_164339329_10
movie

힘겨운 어제를 보낸 이들에게 전하는 위로의 메시지! 영화 <어제 일은 모두 괜찮아>

By On 2019/11/07

  힘겨운 어제를 보낸 이들에게 전하는 위로의 메시지! 영화 <어제 일은 모두 괜찮아>지난 6일 영화 <어제 일은 모두 괜찮아>의 언론배급 시사회가 CGV 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되었다. 이날 자리에는 이성한 감독을 비롯해 배우 김재철, 윤찬영, 손상연,… Read More

신의 한수 귀수편 포스터12
movie

긴장감 넘치는 스타일리시 바둑 액션 영화! <신의 한 수: 귀수편>

By On 2019/10/30

 긴장감 넘치는 스타일리시 바둑 액션 영화! <신의 한 수: 귀수편>지난 10월 29일 CGV 용산 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신의 한수: 귀수편>의 시사회가 진행되었다. 이날 시사회에는 리건 감독을 포함해 배우 권상우, 김희원, 김성균, 허성태, 우도환,… Read More

타이페이스토리_티저포스터
movie

대만 ‘뉴웨이브’의 거장 에드워드 양 감독의 <타이페이 스토리>

By On 2019/10/25

 대만 ‘뉴웨이브’의 거장 에드워드 양 감독의 <타이페이 스토리>타계 10주년을 기리며 열렬한 환호 속 관객들과 만났던 <고령가 소년 살인사건> <하나 그리고 둘>의 에드워드 양 감독이 다시 한번 관객들을 찾아온다. <타이페이 스토리>는 1980년대 과거와… Read More

01_img01
movie

<우먼 인 할리우드> 연이은 호평과 함께 국내 언론이 적극 추천하는 영화!

By On 2019/10/25

<우먼 인 할리우드> 연이은 호평과 함께 국내 언론이 적극 추천하는 영화!2018년 흥행의 바로미터인 토론토국제영화제 관객상을 받으며 최고의 화제를 몰고 온 블록버스터 리포트 <우먼 인 할리우드> “우리 모두의 이야기, 인류에 대한 이야기”출연진들의 이름만으로도… Read More

8069-1
interview

독보적 연기력으로 영화제와 관객들이 사랑하는 배우 천우희! 영화 <버티고>

By On 2019/10/15

독보적 연기력으로 영화제와 관객들이 사랑하는 배우 천우희! 영화 <버티고>영화 <한공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손님>, <곡성>, <우상>과 드라마 <아르곤>, 최근 인기리에 종영된 <멜로가 체질>까지 다양한 작품으로 다채로운 연기를 선보이며 독보적인 필모그래피를 쌓고 있는 배우, 천우희. ‘믿고 보는 배우’로 등극한 그녀가 영화 <버티고>에서 인생 캐릭터를 연기했다. 또 다른 얼굴로 분하여 섬세한 감성 연기를 펼친 배우 천우희를 언플러그드바바에서 만나보았다. Q. 부산 국제 영화제에 초청받아서 갔다 왔는데 소감은?A. 영화 <카트> 이후에 5년만에 초청을 받았어요. 그 기운을 느끼고 싶기도 했었고, 떨리기도 했었습니다. 아무래도 관객분들을 직접 뵐 수 있으니까 기운을 직접적으로 받아서 좋았던 것 같아요.Q. 천우희씨 작품이 연달아 대중들을 찾아오면서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버티고>의 ‘서영’을 연기하기 어렵진 않았나?A. 연기하기 쉽지 않은 역할이었습니다. 우연히 올해 많은 작품을 통해 새로운 모습들을 보여드리고 있는데, <우상>은 2년전에 촬영했고, <버티고>도 작년에 촬영을 했었습니다. 나름의 장단점이 있는데, 몇 년 동안 했던 것들이 한번에 보여지는 게 아쉽기도 하면서 한편으로는 결이 다른 작품과 캐릭터를 보여줄 수 있어서 좋기도 해요. ‘서영’이 쉽진 않지만 어려운 연기라고 해서 더 힘들고 덜 힘들고 그런건 없는 것 같아요. Q. 작품이 한번에 나오면서 스스로 변화된 모습이 있었나?A. 종합선물세트 같은 느낌이에요. 2년 동안의 모습을 한번에 볼 수 있는? (미소) 제가 스스로 어떻게 바뀌어 오는지 볼 수 있는 것 같고 작품을 보면 그때의 마음가짐이나 그런 것들이 생각이 나기도 합니다. 조금이나마 성장을 했구나. 단단해 졌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Q. 어떤 점에 성장한 것 같나?A. 작품을 대하는 자세에서 여유가 생긴 것 같아요. <우상>…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