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의 가장 찬란하고 아름답던 20대, 가장 사랑하는 사람들과 만들어가는 기록!

By 2019/04/12 mov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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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의 가장 찬란하고 아름답던 20, 가장 사랑하는 사람들과 만들어가는 기록! 영화 <첫사랑은 처음이라서>

412일 청춘의 풋풋함과 싱그러움을 담은 영화 <첫사랑은 처음이라서>의 제작보고회가 서울 콘래드 호텔에서 진행 되었다. 이 날 현장엔 배우 지수, 정채연, 진영, 최리, 강태오와 메가폰을 잡은 오진석 감독이 참석하였다.

오진석 감독은 영화 <첫사랑은 처음이라서>에 대해 청춘이라는 키워드로 정리되는 작품이다. 예전에 어른들이 특별히 꾸미지 않아도 예쁜 나이와 시절이 있다는 말을 들었을 때, 당시에는 몰랐지만 현재는 조금은 알 것 같다. 그러한 내용을 담은 작품이라고 생각한다며 작품에 대해 소개했다.

남사친 태오와 썸남 도현사이에서 미묘한 분위기를 형성하는 송이역의 배우 정채연씨는 연기를 하면서 특별히 기억이 남는 에피소드를 묻는 질문에 친구들과 다같이 강릉으로 떠나는 씬이 있는데, 내려가는 차 안에서 수다도 떨었던 시간들이 기억에 남는다. 그 때 많이 친해졌고, 학창시절 엠티를 가는 것 마냥 촬영을 잊을 정도로 즐거웠다고 답했다.

배우로서 활발한 연기 행보를 보이고 있는 도현역의 진영씨는 본인이 맡은 캐릭터에 대해 “’도현은 공부, 알바로 바쁜 삶을 살면서 송이를 만나 서툰 첫사랑을 시작하는 캐릭터다. 성실, 근면의 아이콘이며 섬세하고 부드럽지만 사랑 앞에서는 직진하는 모습을 보이는 스윗한 캐릭터라고 설명했다.

다른 작품을 통해 주로 남성적인 역할을 해온 배우 지수씨는 이번 영화에서 맡은 태오역을 연기하는 소감에 대해 이전에는 선굵은 남성미가 넘치는 역할을 해왔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발랄한 연기를 하게 되어 기대가 된다고 전했다.

한국의 20대 젊은 청춘들, 그들만의 이야기와 삶의 기록들을 담아낸 영화 <첫사랑은 처음이라서>는 오는 418일 넷플릭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

Information

제목: 첫사랑은 처음이라서

감독: 오진석

출연: 지수, 정채연, 진영, 최리, 강태오

제공: 넷플릭스

제작: 에이스토리

개봉일: 20194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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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or_ kim ha sung (Clai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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