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카 뮤직 & 와일드

By 2019/04/10 mov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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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과 여행의 환상적 조합으로 아메리카가 선사하는 최고의 경이로움을 안겨 줄 뮤직트립 다큐멘터리 <아메리카 뮤직&와일드>가 미국관광청 주최 하에 배순탁 음악 작가와 함께하는 GV 시사회를 성황리 개최했다.

음악과 여행에 대한 모든 궁금증을 풀어줄 배순탁 작가 & 미국관광청이 함께하는 GV 시사회 성황리 개최!

전설적 뮤지션들이 선사하는 ‘음악의 모든 것’과 발길이 닿을 수 있는 지상 최대의 낙원이 선사하는 ‘여행의 모든 것’까지, 아메리카의 경이로운 기적을 담은 뮤직트립 다큐멘터리 <아메리카 뮤직&와일드>가 CGV청담시네시티에서 국내 여행 및 미디어 관계자 약 200여 명을 초청한 가운데, 작가이자 음악평론가로 활동하는 [배철수의 음악캠프] 배순탁 작가와 함께하는 스페셜 GV 시사회를 성황리 개최했다. 지난 20여 년간 [배철수의 음악캠프] 음악 작가를 맡고 있는 배순탁 작가는 음악적 경험에서 나오는 노련함으로 GV시간을 특별하게 꾸며갔다. 배순탁 작가는 그래미 어워드 후보로 지명되었던 알로에 블라크(Aloe Blacc)가 주연을 맡아 미국의 풍부한 음악 유산인 재즈, 블루스, 컨트리, 로큰롤, 힙합 등의 탄생 지역을 방문하고 그 지역에서 발전된 음악 문화를 경험하는 내용을 담은 <아메리카 뮤직&와일드>의 ‘뮤직’ 파트에 대해 관객들과 심도 깊은 대화를 나누며 미국 음악 역사에 관해 전하는 등 특별한 시간을 선물했다.
이번 GV 시사회는 음악을 통해 예술 문화 지역으로서 미국의 매력을 적극 홍보해 온 미국관광청의 적극 지원 사격으로 개최되었으며, 행사를 위해 방한한 미국관광청 본청의 최고 전략 홍보 책임자인 앤 매디슨(Anne Madison)과 공동 제작사인 에어캐나다의 이영 한국 지사장의 인사말로 시작되었다. 앤 매디슨(Anne Madison) 최고 전략 홍보 책임자는 “한국은 아시아 국가 중 최초로 본 영화 시사회를 진행할 만큼 중요한 시장이다”라고 전하며, “음악은 다양한 배경의 사람들을 하나로 모을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미국의 다채로운 문화를 전할 수 있는 최고의 도구이며, 미국관광청은 음악을 활용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처럼 <아메리카 뮤직&와일드>의 GV 시사회는 서정성 짙은 음악을 듣고, 그 음악의 원류를 찾아 다니며 미국의 멋진 풍광을 감상하는 묘미를 확인시키는 특별한 시간을 관객들에게 선사했다.

한편, 지난 3월 20일부터 29일까지 미국관광청과 에어캐나다 지원으로 배순탁 작가는 영화 속 ‘알로에 블라크’의 여정을 따라 시카고와 뉴올리언스 취재를 다녀왔다.

전설적 음악과 세상을 움직일 위대한 여행의 향연으로 가득한 뮤직트립 무비 <아메리카 뮤직&와일드>는 4월 24일 개봉되어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Information

제    목 : 아메리카 뮤직&와일드
감    독 : 그렉 맥길리브레이
내레이션 : 모건 프리먼 / 로버트 레드포드
수입/배급 : ㈜BoXoo 엔터테인먼트
장     르 : 뮤직트립 다큐멘터리
등     급 : 미정
러닝 타임 : 84분
개봉 예정 : 4월 24일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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