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견에 맞선 여성들의 리얼리티, 라이프타임 ‘리틀 우먼’ 국내 최초 방송

By 2018/06/10 tv hot iss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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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견에 맞선 여성들의 리얼리티
라이프타임, 글로벌 인기 리얼리티 프로그램 ‘리틀 우먼’ 국내 최초 방송

(2018.06.15) 라이프타임이 신체적인 불편함을 가진 여성들의 성장 스토리를 리얼하게 그린 글로벌 인기 타이틀 ‘리틀 우먼: 휴양지에서 생긴 일(Little Women: Couples Retreat)’을 국내 최초로 방영한다.

‘리틀 우먼’은 제목 그대로 왜소증을 가진 작은 키의 여성들의 욕망, 관계, 커리어 등 인생 전반에 대한 성공과 실패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보여줌으로써 자연스럽게 그들에 대한 편견에 맞서는 작품이다. 여느 리얼리티 프로그램과 같이 그녀들의 평범한 일상을 조명하며 작은 키가 단지 숫자에 불과하다는 것을 증명한다.

‘리틀 우먼’ 시리즈는 2014년 미국에서 처음 방송돼 인기를 끌었으며 현재 미국에서는 시즌 7이 방영 중에 있다. 미국뿐 아니라 아시아 등에도 방영해 여성들의 다양성을 존중하는 대표 콘텐츠로 평가 받고 있다. ‘리틀 우먼: LA’가 시즌7 까지 제작된 것은 물론  또 ‘리틀 우먼: 뉴욕’, ‘리틀 우먼: 아틀란타’, ‘리틀 우먼: 달라스’ 등의 스핀오프 프로그램으로 제작되었다.

에이앤이 네트웍스 소영선 대표는 “‘리틀 우먼’을 통해 이제껏 한국 예능 프로그램에서는 볼 수 없었던 캐릭터들을 소개하고 한국에 다양성을 존중할 수 있는 문화를 정착시키는데 중요한 콘텐츠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에 한국에서 방영을 시작하는 ‘리틀 우먼: 휴양지에서 생긴 일’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사는 여성들과 그 주변 인물들의 삶을 기록하는 ‘리틀 우먼: LA’의 특별 시즌이다. 테라, 토냐, 엘레나, 크리스티 등 뚜렷한 캐릭터를 가진 ‘리틀 우먼’의 주인공들이 카리브해의 작은 섬 푸에르토리코의 휴양지로 커플 여행을 떠나 커플들에게 닥친 문제를 해결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리틀 우먼’의 출연자 중 한 명인 토냐가 리틀 우먼의 커플들을 푸에르토리코의 리조트로 초대하고, 초대 받지 않은 손님이 나타나면서 갈등이 시작된다. 커플들은 푸에르토리코에 머물면서 커플 대결을 펼친다. 스노쿨링, 바비큐, 커플요가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즐기며 사이 좋게 지내던 커플들은 뜻 밖의 갈등에 직면하고 그것을 풀어가는 모습을 보여준다. 리틀 우먼 시리즈 중에서도 2017년 미국에서 방영돼 큰 인기를 끌었던 시즌으로 8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된다.

라이프타임은 미국 1위 여성 채널로 전세계 100여개국에서 1억 5천만 시청 가구수를 가지고 있는 글로벌 리딩 콘텐츠 브랜드다. 다양한 드라마 라인업과 사회적인 이슈와 재미를 함께 제시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 고품격 라이프스타일 프로그램 등을 선보이고 있다. 리얼리티 프로그램 ‘댄스맘(Dance Moms)’, ‘프로젝트 런웨이(Project Runway)’, 드라마 ‘언리얼(Unreal)’ 등이 대표 프로그램이다. 지난 10월 한국에 론칭해 ‘회사를 관두는 최고의 순간’, ‘아이돌맘’, ‘업!프리티’ 등 다양한 라인업의 한국 자체 제작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

‘리틀 우먼: 휴양지에서 생긴 일’은 6월 16일부터 매주 토요일, 일요일 밤 11시 라이프타임 채널을 통해 방영한다. 라이프타임은 KT올레TV 78번, SK Btv 213번, LG U+ TV 83번, 스카이라이프 86번에서 시청할 수 있다. (케이블은 각 지역 케이블 문의) 티빙, 에브리온 TV, SK옥수수, LG유플러스 LTE비디오포털 등 OTT 서비스를 통해서도 시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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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앤이 네트웍스 코리아 제공

@unpluggedba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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