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더> 속 이보영 추적하는 하경! 신인답지 않은 존재감 발산!

By 2018/03/10 tv hot issue

TV 핫이슈 하경 이미지 (1)

<마더> 속 이보영 추적하는 [드림스톤] 하경! 신인답지 않은 존재감 발산!

인기리에 방영중인 tvN 드라마 <마더>에서 수진(이보영)을 추적하는 형사, 하경의 촬영 준비 모습이 눈길을 끈다.
<마더>는 일본 드라마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베테랑 연기파 배우들의 호연과 평단과 언론,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으며 올해 최고의 드라마로 평가받고 있다.
극 중 하경은 윤복(허율)을 데려간 수진을 집요하게 추격하는 형사 창근(조한철)의 후배 형사 경석 역을 맡았다.
공개 된 사진 속 하경은 쉬는 시간 촬영을 준비 하는 모습으로 언제든 촬영이 들어 갈 수 있도록 소품을 손에서 놓지 않은 모습이 인상적이다. 또한 자신보다 키가 작은 스타일리스트를 위해 보여준 섬세한 배려의 매너 다리는 훈훈함을 자아낸다.
‘시카고 타자기’, ‘크리미널 마인드’, ‘안단테’에서 보여준 강렬한 캐릭터와 달리 이번 ‘마더’에서 선보이는 인간미 넘치는 형사의 모습으로 눈도장을 찍고 있는 하경의 앞으로의 행보가 주목된다.

Information
작품명: 마더
방송사: tvN
출연진: 이보영, 허율, 이혜영, 남기애, 고성희 등
방영일: 2018. 1. 24 ~ 방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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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TV Hot Issue
Editor_ Lee MinYoung(L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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